04:27 [익명]

원룸 노부부의 걱정거리 집을지을때 하수관이 약간 경사된집을사서 십년을살았어요그동안 하수가 세번정도 막혀서 하수청소하는기계를 사서미리

집을지을때 하수관이 약간 경사된집을사서 십년을살았어요그동안 하수가 세번정도 막혀서 하수청소하는기계를 사서미리 청소를 해왔음에도 세번이나 막혔습니다 세번다 화장실까지만 물이 들어와서 치워 드렸구 허리굽혀 사죄하고 잘 끝이났는데 세번째 이번에는 저희가 4층에사는데 일층에 계단을올라가려는데 밖으로물이나와 흔근해서 문을 두드리고물이 들어왔는 대문좀열어달라고했는디ㅣㅣ 프라이버시라고 문을 열어주지 않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습니다 몆일후 꼭 같이 물이 나오고 같은 말을해서 나온 물을 닦고또 닦고 안되겠다 싶어서 물이 자꾸나온다고했더니 하수가 막혀서 역류하는것 같다고해요 청소도구를 가지고 속히가서 청소를 해주겠다고했는데 자신이스스로 해 보겠다고했고 걱정이되었지만 문을 안 열어주니 들어갈수도 도와줄수도 없고 청년이 하겠다고해서 그냥 돌아 왔는데 한달 지나서쯤 이사후집에들어가니 집에 바닥벽가구들씽크대 모두곰팡이로 엉망이되었어서 공사를 하지않고는 안될상황이되었는데 공사비 가구 도베 화장실 곰파이들어갈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이걸 어떤방법으로 해결을 해야될지몰르고 답답해서 올립니다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아야될 상황 어찌할까요 노인이 어디가서 돈벌어올수있으면 좋게 해결하고싶지만 세. 받은게 전부인데 그럴수도없습니다 좋은해결 방법이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것이 무엇일까요 ?

1.세입자의 협조 부족으로 발생되는 공사비 지급을 누가 해야 하는지 ?

2.하수구배관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 해야 하는지 ?

1번이라면,

양쪽다 의견이 있겠죠.

세입자 주장은 최초부터 배수 불량이 원인이라 할것이고..

임대인 주장은 당신이 협조만 잘했다면 이런 큰 사태는 없었을 것이라고,,,

2 번이라면.

하수배관 청소 또는 배관공사 뿐이라 봅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보유하는 스프링 청소기로는 해결이안돼는 사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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